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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다이너마이트 청년 선대위 공동위원장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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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다이너마이트 청년 선대위 공동위원장 발표
  • 이민영 기자
  • 승인 2021.11.24 16: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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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출신 서난이(여)·권지웅(남) 공동 선대위원장

민주당이 연령·젠더 보다 지역 균형에 초점 둔 청년 선대위원회를 구성하고, 수평적 권한 이양과 기회 확장의 토대 마련으로 정치 문법을 차별화해 나가고 있다.

민주당 다이너마이트 청년 선대위원회는 24일 에서는 오늘(24일) 선대위원장에 권지웅 前 청년대변인과 서난이 전북 전주시 의원을 발탁했다.

권지웅 선대위원장은 청년 세입자 주거 운동을 2010년부터 하며, 집 없는 사람들을 위한 정치 슬로건으로 지난 총선 비례대표에 출마 비례 2번을 받고 청년대변
인을 지낸 실력 있는 청년 정치인이다.

서난이 전주시의원은 재선 지방의원으로 2014년 비례대표 시의원에 당선돼 정치에 입문, 현재 전주시 지역구 의원으로 예결위원장과 복지환경위원회 상임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지역의 청년 정치 리더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인선은 전체 위원장단을 대표하는 두 얼굴의 등장을 알리는 시간으로, 수도권과 지역 청년에게 기회를 고루 배분하는 것과 국회의원과 청년최고위원의 권한을 수평적으로 이양하여 세대 내 갈등보다 균형 있는 기회 확장에 더욱 주안점을 두어 통상적인 선대위 구조와 차별화를 두었다.

앞으로 다이너마이트 청년 선대위는 당 안팎과 상관 없이 뜻이 있는 청년에게 기회의 문을 대폭 열고, e스포츠·스타트업 등 다양한 영역의 청년들을 영입할 계획이다.

서난이 공동위원장은 전주시의회 의원(재선)으로서 기전여중, 한일고, 전북대 정외과(학·석)를 나와 전북대 대학원 정치학 박사과정 중이다. 서 위원장은 전북환경운동연합 운영위원, 10대 전주시의회  후반기 문화경제위원회 부위원장, 민주당 전북도당 청년국장 등을 역임했다.

서울 = 이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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