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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도시재생 ‘모양성마을 사회적경제 도시재생대학’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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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도시재생 ‘모양성마을 사회적경제 도시재생대학’ 성료
  • 임동갑 기자
  • 승인 2021.10.28 17: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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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이 2021년 모양성마을 도시재생 주민역량강화사업 ‘모양성마을 사회적경제 도시재생대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 수료생은 마을 주민, 협의체 회원 등을 포함해 모두 13명이다.

 

‘모양성마을 사회적경제 도시재생대학’은 지역주민이 도시재생의 주체로 활동해 지역내 자생적 경제공동체 조직을 찾는다. 또 주민이 주도적으로 마을을 유지·관리할 수 있는 협동조합 설립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내용은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의 이해와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추진전략 워크숍 교육을 포함해 모두 4차례 진행됐다.

 

교육에선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의 개요 및 설립절차 ▲타 도시 조직운영과 운영사례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의 목적사업과 필수사업 개발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의 사업모델 등 집중 컨설팅이 이어졌다.

 

모양성마을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관계자는 “현장지원센터는 교육을 통해 주민들의 역량을 강화하여 사회적경제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더 많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고창군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해 지역민의 정주환경을 개선하고 지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모양성마을 도시재생사업과 관련하여 참여 또는 궁금한 사항은 모양성마을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063-562-5606~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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