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2-01-17 15:44 (월)
부안 변산반도국립공원 탐조등 설치
상태바
부안 변산반도국립공원 탐조등 설치
  • 이헌치 기자
  • 승인 2021.10.08 09: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야간에 하섬연안에서 해루질 또는 해무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시 효과적으로 대응하고자 지난 10월 5일 탐조등을 설치하였다고 밝혔다.

하섬연안은 해루질에 따른 안전사고가 꾸준히 발생하는 지점으로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그간 공원사무소에서는 조석위험 경보시설, 육지방향 유도등, 고해상도 CCTV 등 설치를 통해 현장 안전관리 시설을 지속적으로 보강해왔다.

금번 설치한 탐조등은 최대출력 3000W 급으로 하섬연안의 야간 시야확보에 탁월한 성능을 보이며 유사시 해양경찰, 군부대 등 합동 구조대의 눈을 밝히는 빛으로 활용 할 전망이다.

김용민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탐방 위험요소에 대하여 지속적 발굴, 개선, 선제적 예방 활동을 통해 안전한 국립공원 탐방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안=이헌치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기획) 전민이 만난사람, 박준배 김제시장
  • ’힐스테이트 더 운정’, 단기간 완판 기대감 솔솔
  • 클레이튼 기반 준 메타, P2E 카지노 게임 서비스 출시 예정
  • [칼럼]면역력 떨어지기 쉬운 겨울철, 대상포진 주의해야
  • 김호중 팬카페 ‘전북 아리스’, 복지시설 청소년 후원
  • ㈜이트로디앤씨(회장 박용수), "친환경부문" 제10회 글로벌 브랜드 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