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12-04 13:04 (토)
고창군 해리·대산 율촌 하수도 정비사업 본격 착공
상태바
고창군 해리·대산 율촌 하수도 정비사업 본격 착공
  • 임동갑 기자
  • 승인 2021.09.27 14: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고창군 해리면·대산면 율촌 하수도 정비사업이 본격 시작된다.

 

27일 고창군에 따르면 해리(왕거, 행산, 평지 등 9개 마을), 율촌(율촌, 신기, 신흥, 입암) 하수관로 정비사업이 기본·실시설계를 완료하고 10월 중 본격 착공한다.

 

사업은 하수처리구역 확대를 위해 해리면, 대산면에서 발생하는 오수를 하수처리장으로 유입시키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내년까지 국비 110억을 투자해 하수관로(20㎞)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우수관로에 배출되던 오수로 인한 악취와 해충을 줄여 주민보건 위생 향상과 정주환경 개선에도 크게 기여하게 된다.

 

고창군 관계자는 “하천수질개선과 지역주민의 정주여건 향상 등을 위해 하수처리구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전주대 공연방송연기학과 졸업작품 공연 '오보' 개최
  • 단지형 타운홈 '라피아노 천안아산’, 새로운 주거 공식 ‘건축공학’ 제시
  • DSR 규제 막차...‘부평역해링턴플레이스’ 분양 눈길
  • 기획)김제시, 산업단지 상생발전 전략 모색으로 지역성장거점 육성 박차
  • (칼럼) 근골격계 통증 질환 치료 ‘프롤로 주사’ 주의사항
  • 인공지능 메타버스 시대 미래의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