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10-17 04:37 (일)
전주완산구, 추석연휴 교통·환경 등 종합상황실 운영
상태바
전주완산구, 추석연휴 교통·환경 등 종합상황실 운영
  • 정석현 기자
  • 승인 2021.09.14 21: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주시 완산구는 시민과 귀성객들이 코로나19 걱정과 생활불편 없이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종합대책을 마련했다고 14일 밝혔다.

완산구는 코로나19 방역, 교통, 환경, 가로 정비, 이웃사랑, 경제 등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6개 분야에 대해 중점 대책을 마련했다. 

구는 특히 시민 안전에 초점을 맞추고 유흥주점, 음식점, 노래방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점검하는 동시에 교통안전시설 정비 및 사고다발지역 시설보완 등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구는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총괄지원반 등 5개 대책반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을 꾸려 총 110명이 상황근무를 유지키로 했다. 또 19개 동 주민센터에서도 재택근무 조를 편성·운영해 생활민원 처리에 신속히 대응키로 했다.

김병수 완산구청장은 “추석 명절 기간에도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온 행정력을 쏟아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교통, 도로 등 시민불편 사항을 공백 없이 처리할 것”이라며 “시민들의 불편 없이 편안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석현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안호영 의원, ‘삼겹살 갑질’ 등 지역문제 연속 해결 호평
  • 가정폭력에 이혼한 친모 “친부가 두딸도 폭행" 주장
  • 집값 상승, 대출규제에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반사이익 ‘이수역 동작 하이팰리스 3차’ 관심
  • [칼럼]재발 잦은 신경성위염 원인, ‘담 독소’ 의심해봐야
  • 편평사마귀, 정확하게 알고 치료하자!
  • 분양시장 견인하는 비규제지역…4분기 아파트 분양 4500가구 이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