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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추석명절 종합대책 ‘방역, 민생안정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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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추석명절 종합대책 ‘방역, 민생안정 총력“
  • 정영안 기자
  • 승인 2021.09.14 13: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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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는 코로나19 확산방지와 민생안정을 위한 추석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18일부터 22일까지 총 11개반에 170여명으로 구성된 종합 상황실을 운영한다.

시는 명절 연휴 기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상황대책반 운영과 함께 주요시설 방역점검 등을 실시한다.

추석 연휴기간 코로나 백신 2차 접종후 14일 경과된 접종 완료자를 포함 최대 8인까지 모일 수 있고 타지역 방문 후 일상 복귀엔 PCR 진단감사를 실시하도록 적극 홍보에 나선다

공원묘지·봉안당 등 팔봉공설묘지 전체시설을 추석 연휴기간인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전면 폐쇄한다.

이달 30일까지 온라인 성묘시스템인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성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연휴기간 물가안정대책을 위해 농·수산물, 축산물, 개인서비스업, 각종 상거래 질서 유지, 추석 성수품 가격 및 부정 축산물 점검 등을 실시한다.

불법 주정차 등 교통 불편 민원을 접수·처리하고 단수 등 비상사태에 신속 대응하며 특별청소반과 쓰레기 기동처리반, 악취대책반 운영을 병행한다.

이 밖에도 수시 특별감찰을 실시해 공직기강 해이 사례를 사전 예방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추석 연휴는 백신접종 완료자 포함 최대 8인까지 사적모임이 허용되지만 확산세 예방을 위해 출발 전 예방접종, 복귀 후 진단검사를 실천해 달라비상연락체계 유지에 만전을 기해 시민 모두가 안전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익산=정영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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