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10-19 17:47 (화)
정읍시, 기업하기 좋은 도시 만들기 총력
상태바
정읍시, 기업하기 좋은 도시 만들기 총력
  • 김진엽 기자
  • 승인 2021.09.03 16: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산업단지 구축전략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중장기 마스터플랜 도출

정읍시가 지역산업과 산업단지 분석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데 총력을 쏟고 있.

시는 2일 유진섭 시장 주재로 정읍 산업단지 구축전략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연구용역은 정읍 산업단지의 중장기적 발전을 이끌어갈 미래형 산업공간을 조성해 기업 경쟁력을 높이고, 4차 산업혁명에 유연하게 대처할 산업정책 거버넌스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산학연 협업체계 구축을 통해 연구소와 기업, 시민이 함께 어우러져 혁신하는 정읍 산업단지 정책을 마련해 실행하겠다는 취지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국토연구원이 그간 추진한 연구수행 결과로 정읍시 산업단지 육성방향, 산학연 클러스터 강화, 노후 산업단지 스마트화 구축 등 3대 전략을 제시했다.

또한 미래형 산업단지 조성, 신산업육성, 혁신 플랫폼 강화, 클러스터 활성화, 창업생태계 육, 정주여건 개선, 스마트 제조 기반, 폐자원 재생, 농공단지 활성화 등 9대 실행과제도 제시했.

시는 보고회에서 논의된 내용과 의견을 토대로 9월 중 정읍의 중장기적 산업단지 마스터플랜을 도출할 예정이다.

특히, 전략사업에 대한 실효성 검토를 통해 정읍소재 앵커기업과 연구기관을 중심으로 정읍 업단지의 클러스터 구조 강화 및 청년 친화적인 스마트 제조 산업단지를 육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유진섭 시장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 자족적 경제구조 구축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정읍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밝혔다. 정읍=김진엽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안호영 의원, ‘삼겹살 갑질’ 등 지역문제 연속 해결 호평
  • 가정폭력에 이혼한 친모 “친부가 두딸도 폭행" 주장
  • ‘브랜드’가 만드는 새로운 단지형 타운홈 패러다임…양주 옥정신도시 ‘라피아노 스위첸 양주옥정’ 주목
  • 집값 상승, 대출규제에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반사이익 ‘이수역 동작 하이팰리스 3차’ 관심
  • 원스톱 인프라 품은 ‘대광로제비앙 장성 센텀스카이’ , 10월 14일 그랜드 오픈
  • 편평사마귀, 정확하게 알고 치료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