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2-08-18 00:37 (목)
완주 창업보육센터 DIY 메이킹 교실 참가자 모집
상태바
완주 창업보육센터 DIY 메이킹 교실 참가자 모집
  • 서병선 기자
  • 승인 2021.08.30 15: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완주군(군수 박성일) 창업보육센터 무한상상실에서 봉제, 목공, 가죽을 배울 수 있다.

30일 완주군은 창의 메이커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D.I.Y. 메이킹 교실(시즌2)’을 개설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창업보육센터 무한상상실에서 진행하는 이번 교육은 ‘봉제교실’, ‘목공교실’, ‘가죽교실’ 등 3가지 과정으로 구성돼 있으며 모집 대상은 봉제, 목공, 가죽에 관심 있는 전북도민이다.

신청기한은 9월 1일부터 24일까지 선착순으로 각 과정별 최대 10명을 모집하고 6회차에 걸쳐 진행된다.

무한상상실 관계자는 “다양한 핸드메이드 제품을 만들어 봄으로써 교육생의 창의성을 향상 시키고 새로운 개발에 대한 아이디어도 얻길 바란다”며 “취·창업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앞서 D.I,Y.메이킹교실(시즌1)은 5~6월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30여명의 교육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 창업보육센터 홈페이지 및 완주군 창업보육센터(290-2487, 2488)에 전화문의 후 방문 접수하면 된다.

한편, 완주군 창업보육센터 무한상상실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후원하고 있으며, 전북에서는 유일하게 거점기관으로 선정돼 운영되고 있다./완주=서병선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세종 에버파크’, 현대건설 시공 예정으로 눈길
  • 전주 평화동에 명품아파트 들어선다!
  • ‘무보직 사무관제’ 도입 놓고 공직사회 ‘술렁’
  • [칼럼] 기미 및 주근깨 등 잡티, 레이저 토닝 시 주의할 것은?  
  • 전북도 첫 ‘무보직 사무관’ 도입....팀장직위 절반 사라진다
  • 광주 ‘선운 더브이 레브리티' 7월 29일 오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