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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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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필요”
  • 이건주 기자
  • 승인 2021.07.21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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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환경복지위, 복지여성보건국 현안 업무 질의
왼쪽부터 환경복지위원회 이명연, 김대오, 이병철, 황영석 도의원

전북도의회 환경복지위원회는 제383회 임시회 제3차 회의에서 복지여성보건국 사업 전반에 대한 업무보고와 관련사업 질의 과정에서 장애인시설 이전 갈등해결 및 자살방지 대책 마련, 아동학대 전담공무원 배치 등을 주문했다.

21일 이명연 위원장(전주11)은 도내 장애인생활이동지원센터와 관련‘사회복지시설 종사자 기본급 권고 기준’에서 정한 보수지급표나 승진제도 미적용 등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사회복지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헌신하는 종사자들의 처우개선을 촉구했다.

김대오 의원(익산1)은 익산 중증 장애인시설 흥주원 이전과 관련 도치마을 주민들과의 갈등이 있음을 지적하면서 익산시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중증장애인의 권리와 거주이전의 자유 보장과 갈등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방안 마련을 주문했다.

이병철 의원(전주5)은 복지여성보건국 기구 및 정,현원 현황과 관련 복지여성보건국 정원에 비해 현원이 부족하므로 과별 인원 부족으로 인한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고 도내 노인인구 및 관련시설 증가 등을 고려한 효율적인 인력배치를 주문했다.

황영석 의원(김제1)은 전북도 사회서비스원 유치와 관련 최종적으로 전주시로 부지가 선정됐으나 부지선정이 당초 계획보다 지연됐으며 김제와 전주 부지를 비교, 부지선정 절차와 선정기준 등에 대해 차후 계획과 선정위원들에 대한 자료 제출을 요구했다. 이건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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