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09-26 22:12 (일)
전북형 그린뉴딜사업 세계에 알린다
상태바
전북형 그린뉴딜사업 세계에 알린다
  • 이건주 기자
  • 승인 2021.07.09 07: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46개국 주한외교사절단·외신기자단, 8일 완주·새만금 현장 방문

46개국 56명의 주한 외교사절단과 외신기자단이 전북도를 전격 방문해 전북형 그린뉴딜사업을 세계에 알린다. 

8일 도에 따르면 네덜란드와 파나마 등 10개국 대사를 포함해 미국과 영국, 프랑스, 캐나다, 호주 등 총 46개국 56명의 외교사절단과 외신기자단은 그린뉴딜 1번지인 완주 수소산업 현장과 새만금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현장을 방문했다.

특히, 이번 현장 방문은 신재생에너지 기술을 활용해 지속 발전할 수 있는 지역 특화산업 발굴과 이를 주도하는 전북의 우수 정책 소개 등이 이어졌다.

외교사절단은 오전에 완주에 위치한 현대 수소 상용차 공장과 수소 충전소를 방문해 수소차 기술 및 수소경제 전환을 준비하는 전북도 정책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사절단이 방문한 현대 수소 상용차 완주공장은 상용차(버스, 트럭) 단일 공장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로 국내 상용차 시장의 90% 이상을 생산하고 있으며, 완주 수소충전소 또한 국내 최대 규모로 수소 충전소 선도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이건주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이마트 전주 덕진구 송천동에 에코시티점 오픈
  • 2020년 본인부담액상한액 사후환급금 지급 받으세요
  • (칼럼)기미 등 색소 질환, 레이저 피코토닝 시 중요한 것은?
  • 심장 초음파 검사 건강보험 급여 확대
  • 헬기 이착륙시 2차 안전사고에 주의하자
  • 라피아노 등 전성시대 맞은 ‘프리미엄 브랜드’ 타운홈 단지 시장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