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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의회 제265회 제1차 정례회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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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의회 제265회 제1차 정례회 마무리
  • 김진엽 기자
  • 승인 2021.06.25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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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본회의서 이도형·정상섭·정상철·이남희 의원 등 시정질문 펼쳐

정읍시의회(의장 조상중)24일 제265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11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지난 23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이도형 의원, 정상섭 의원, 정상철 의원, 이남희 의원이 유진섭 시장을 대상으로 심도 있는 시정질문을 펼쳤다.

이도형 의원 보행환경과 관련 있는 보도블럭과 벤치 설치 주차장 조성계획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 회전교차로 조형물 설치 중앙로와 상동로 예술 특화거리 조성 보건복지 종사자 사기진작 방안에 대해 질문했다.

정상섭 의원 제설 대응 비상기반시설, 물품, 대응체계 대책 교통시설 개선으로 시민의 안전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정읍천 편의시설 보강 아열대성기후 대비 명품 도시숲 조성 상수원 보호 등 하천오염 대책 등에 대해 질문했다.

정상철 의원 정읍천 생태교란식물 예산집행과 향기식물 식재현황 및 하천관리 실태현황 시내버스 벽지노선 운영 및 유류세 연동보조금 현황 시내버스 시간표 제작 현황 승강장 설치와 보수 현황 등 시내버스 운영에 관해 집중 질문했다.

이남희 의원 코로나19 백신접종과 접종자에 대한 인센티브 방안 용산호 주변 관광 활성화사업 내장산문화광장 주변 유원시설 확충 등 민선7기 핵심사업과 도시경관 관련 정읍시 청소년수련관과 청소년 성문화센터에 대해 질문했다.

24일 제3차 본회의에서는 황혜숙 의원과 이익규 의원이 음식물 쓰레기를 소분처리 방식으로 전환해야’, ‘지렁이 분변토 생산시설에 대한 폐기물 불법매립 의혹조사 및 체계적인 관·방지대책 마련이 필요하다주제로 5분 자유발언에 나섰다.

황혜숙 의원은 음식물 쓰레기통의 유해충 서식, 산란, 세균번식 및 악취를 방지하기 위해 수거 시 내부청소와 소독을 의무화할 것과 음식물쓰레기 처리방식에도 친환경 시스템을 도입할 것을 제안했다.

이익규 의원은 최근 논란이 된 지렁이 분변토 농장폐기물 불법 매립과 관련해 정읍시의 철저한 조사와 더불어 폐기물 및 악취 민원에 대한 적극적인 조치와 체계적인 조직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의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정상섭) 소관 정읍사예술회관 사용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7건은 원안 가결하고 정읍시 연지아트홀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2건은 수정 가결했다.

또한 경제산업위원회(위원장 정상철) 소관 정읍시 농특산물 공동상표 관리 조례 폐지 조례안6건은 원안 가결하고 정읍시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특화거리 지정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2건은 수정 가결했다.

이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황혜숙) 소관 ‘2020 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2020 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을 원안 가결했다. 정읍=김진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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