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2-07-06 09:35 (수)
성경찬전북도의원“실종아동 방지 위해 지문등 정보 사전등록 의무시행”촉구
상태바
성경찬전북도의원“실종아동 방지 위해 지문등 정보 사전등록 의무시행”촉구
  • 이대기 기자
  • 승인 2021.06.23 07: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관련 ‘건의안’ 대표발의

전북도의회 성경찬의원(고창군1)이 ‘아동의 진문등정보 사전등록 의무시행 위한 실종아동법 개정 촉구 건의안’을 대표발의 했다.

성 의원에 따르면 해마다 아동이 실종됐다는 신고가 2만 건 안팎에 이르는 가운데 작년 실종아동 중 36명이 아직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지 못했고 이에 실종아동법 개정을 통해 아동의 지문정보등을 의무적으로 사전등록 하도록 하는 제도개선을 건의했다는 것. 

성경찬의원은 “지문등 정보의 의무등록이 인권침해 등의 요소가 있다는 의견이 있지만 아동의 실종을 예방하고 조기발견 하는 등의 실익이 훨씬 크기 때문에 법개정 촉구를 건의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대기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주상복합 아파트 ‘대전스카이자이르네’ 6월 오픈
  • 신천지예수교, 중등 24과 ‘하나님의 목적 천지 재창조’ 공개
  • 7월 12일 시행되는 개정 도로교통법 ‘사람이 먼저’
  • 군산 수송동 상가 건물 화재...5명 자력 대피
  • ‘힐스테이트 불로 포레스트’, 1순위 기타지역 청약 22일 진행
  • 중도금 무이자 혜택 ‘힐스테이트 불로 포레스트’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