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12-03 00:35 (금)
고창군, 문화도시추진위원회 출범 본격 행보 시작
상태바
고창군, 문화도시추진위원회 출범 본격 행보 시작
  • 임동갑 기자
  • 승인 2021.06.15 15: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활발한 주민참여와 협력적 거버넌스로 치유문화도시 고창 조성에 중추적 역할 기대

-문화·생태·인문 등 다양한 분야 12명 위촉

 

전북 고창군이 15일 법정 문화도시 본지정을 위해 행정-주민-전문가가 참여하는 문화도시추진위원회를 구성·위촉하고 제1차 회의를 열었다.

 

위원회는 지난 2월 제정된 ‘고창군 문화도시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문화·생태·도시재생·인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위촉직 위원 12명으로 꾸려져 문화도시조성사업에 대한 주요 사항을 심의하게 된다.

 

또 주요시책과 종합계획,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문화정책 연구, 개발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는 기능도 수행한다.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이다.

 

고창군은 ‘문화, 어머니 약손이 되다. 치유문화도시 고창’을 비전으로 올 연말께 예정된 제3차 법정문화도시 지정을 목표로 주민과 한마음 한뜻으로 울력하고 있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고창군이 법정 문화도시로 지정돼 품격있는 치유문화도시로 나아갈수 있도록 추진위원들의 아낌없는 조언과 고견을 부탁드린다”며 “치유문화도시 고창 조성에 중추적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전주대 공연방송연기학과 졸업작품 공연 '오보' 개최
  • 단지형 타운홈 '라피아노 천안아산’, 새로운 주거 공식 ‘건축공학’ 제시
  • DSR 규제 막차...‘부평역해링턴플레이스’ 분양 눈길
  • 기획)김제시, 산업단지 상생발전 전략 모색으로 지역성장거점 육성 박차
  • ‘업리치’, 업비트 인공지능(AI) 코인 자동매매 프로그램 정식 출시
  • (칼럼) 근골격계 통증 질환 치료 ‘프롤로 주사’ 주의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