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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혼탑 위패봉안소 확장·위패 재배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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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혼탑 위패봉안소 확장·위패 재배치 필요”
  • 김진엽 기자
  • 승인 2021.06.15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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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의회 제265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이도형 의원 5분 발언

정읍시의회(의장 조상중) 265회 정례회가 14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24일까지 11일간 열린다.

이날 본회의에서 이도형 의원은 ‘6.25 참전 용사 등 호국영령 위패 추가봉안 대책과 충무공원에 대한 섬세한 관리가 필요하다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에 나섰다.

이도형 의원은 “19876월에 세워진 충혼탑 위패봉안소에 현재 3419분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는데 추후 현존해 계신 6.25 참전유공자 300여분들에 대한 위패 추가봉안에 대비해 위패봉안소 확장과 위패 재배치가 필요하다충무공원이 호국정신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섬세한 관리가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시의회는 15일부터 18일까지 상임위원회 활동에 이어 21일과 22일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2020 회계연도 예비비와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을 심사한다.

23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시정질문이 이어지며, 24일 제3차 본회의를 통해 상정된 안건을 모두 처리할 계획이다.

조상중 의장은 코로나19로 무너진 소중한 일상과 민생을 회복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라 생각하고 시민들과 고통을 함께하며 정읍시 현안사업들이 시민행복과 지역발전에 공감하는 정책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시의회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정읍=김진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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