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07-24 16:15 (토)
서울지역 새마을금고, 지역상생의 날 맞아 장애인 인식개선 캠페인 추진
상태바
서울지역 새마을금고, 지역상생의 날 맞아 장애인 인식개선 캠페인 추진
  • 이민영 기자
  • 승인 2021.06.14 18: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장애인 위한 물품 지원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상생의 날 캠페인 동참
서울 강서구 소재 염창동새마을금고 5월 18일 기부행사 사진(참고)
서울 강서구 소재 염창동새마을금고 5월 18일 기부행사 사진(참고)

새마을금고중앙회 서울지역본부는 지역상생의 날을 맞아 지난 5월 10일부터 지난 4일까지 약 4주간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한 “MG the one"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MG the one" 캠페인은 새마을금고의 회원들이 발달장애인 아티스트의 작품이 그려진 티셔츠를 착용하고 개인 SNS계정에 인증하며 장애인에 대한 이해증진과 장애인 인식개선을 도모하기 위한 캠페인이다.

새마을금고중앙회 서울지역본부는 새마을금고중앙회가 "MG희망나눔 소셜성장지원사업“을 통해 지원한 사회적 경제기업 ‘스프링샤인’의 티셔츠를 서울지역 21개 새마을금고에 전달하여 장애인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새마을금고 또한 자체적으로 장애인을 위한 물품 지원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상생의 날 캠페인에 동참했다.

한편, 새마을금고는 새마을금고 창립기념일인 매년 5월 25일을 「MG새마을금고 지역상생의 날」로 정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체계적인 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다.

서울 = 이민영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 '방역·벽화봉사' 전개
  • 정세균 예비후보, 부·울·경 조직 발대식 열며 지지세 전국 확산
  • 정세균 전 총리 펜클럽인‘달려라 세균맨’발대식 성료
  • 전북지역 4개 시·군 2단계 격상
  • 전주현대옥, 세상에 없던 디저트 콩나물아이스크림 인기리 판매
  • 전북 연고 여권 대선 후보 4명 지지율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