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09-27 17:42 (월)
도, 방역 수칙 모범 ‘안심식당’ 추가 모집
상태바
도, 방역 수칙 모범 ‘안심식당’ 추가 모집
  • 이건주 기자
  • 승인 2021.06.01 08: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북도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안전한 외식환경을 조성하는 ‘안심식당’을 추가로 모집한다.

31일 도에 따르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4가지 생활방역 실천과제를 이행하는 일반 및 휴게음식점 중 식사류를 취급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안심식당을 모집한다.

지난달 26일 기준 도내 안심식당은 1119개소가 지정돼 있으며, 안심식당으로 지정되기 위해서는 ▲ 음식 덜어 먹기 ▲ 위생적인 수저 관리 ▲ 종사자 마스크 착용 ▲ 손씻기 시설 또는 손소독 장치를 갖춰야 한다.

안심식당으로 지정되면 업소 전면에 안심식당 인증 스티커 부착, 19만원 상당의 식문화 개선 물품 지원, 도?시군 누리집 및 SNS 등을 통해 홍보된다.

황철호 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과 도내 외식업계의 경영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도내 음식점들이 안심식당 지정신청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건주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이마트 전주 덕진구 송천동에 에코시티점 오픈
  • 2020년 본인부담액상한액 사후환급금 지급 받으세요
  • 심장 초음파 검사 건강보험 급여 확대
  • (칼럼)기미 등 색소 질환, 레이저 피코토닝 시 중요한 것은?
  • 헬기 이착륙시 2차 안전사고에 주의하자
  • 라피아노 등 전성시대 맞은 ‘프리미엄 브랜드’ 타운홈 단지 시장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