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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탄소기업, 해외시장 개척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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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탄소기업, 해외시장 개척 나선다
  • 이건주 기자
  • 승인 2021.05.30 22: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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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C 컴포짓커넥트’10개사참여
제품홍보전시부스·동시통역지원

 

전북도 탄소 규제자유특구 참여기업들이 온라인으로 해외시장 개척에 나선다.

28일 도에 따르면 6월 1일부터 2일간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탄소복합재 산업 글로벌 전시행사인 ‘JEC 컴포짓 커넥트’에 도내 10여 개 탄소기업이 참여한다.

프랑스의 JEC 그룹에서 매년 세계 최대규모로 주관하는 복합재 전시회인 ‘JEC WORLD 전시’행사가 코로나19 확산 이후 중단됐다 올해 처음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최신 IT기술을 접목해 전세계 탄소복합재 관련 1200개 이상 기업들이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북도는 도내 참가기업의 기업 및 제품 홍보를 위한 전시부스 운영 및 동시통역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참가기업들은 컨퍼런스, 강연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전세계 시장의 최신 동향을 파악하고, 홍보활동을 펼쳐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도 이찬준 탄소융복합과장은 “이번 전시행사가 포스트코로나 시대 도내 탄소기업의 해외 진출 교두보가 되길 바라며,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건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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