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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친절컨설팅 수료업소 사후관리 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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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친절컨설팅 수료업소 사후관리 모니터링
  • 이헌치 기자
  • 승인 2021.05.11 09: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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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개 위생업소 대상, 인증표지판 부착

부안군은 2021년 친절컨설팅 수료업소를 대상으로 지난 5월 6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40개 위생업소를 직접 방문하여 수료업소를 인증하는 액자 표지판 부착과 함께 사후관리 모니터링을 실시하였다.

 친절컨설팅 교육은 지난 2월 9일부터 4월 20일까지 이루어졌으며, 대상업소 공개모집과 전문교육기관 선정, 용역, 수행과정을 거쳐 친절컨설팅 교육을 수료하였다. 주요내용으로는 업소별 위생수준 및 친절도 사전진단을 위한 1차 미스터리 쇼핑과 업소 실내외 환경 등 위생 전반에 대한 2차 위생컨설팅 그리고 밝은 표정 만들기, 환대 및 배웅자세 실습 등 3차 친절 컨설팅 교육으로 이루어졌으며 교육 후 친절도, 청결도에 대한 사후 모니터링과 수료업소 인증을 위한 액자 표지판을 업소에 부착하여 친절위생 서비스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과 음식문화개선에 앞장섰다.    그 동안 2017부터 현재까지 904개소 중 269개소를 대상으로 친절컨설팅 교육이 이루어졌으며 수료업소에게는 음식점 시설개선(입식테이블)사업 지원에 대한 기회 제공과 안심식당, 음식점위생등급제, 음식문화개선에 대한 다양한 정보 제공이 이루어고 있어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부안군은 ‘앞으로도 관광지 주변은 물론 위생취약업소에 대한 지속적 발굴 관리로 친절서비스 문화 확산, 지역축제 및 2023 세계잼버리대회의 성공적 개최 이미지 정립을 위하여 친절 청결 문화 조성은 물론, 코로나19 감염병으로 부터 안전한「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매력도시 부안 실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지원 할 것을 다짐 한다.’ 고 밝혔다.

부안=이헌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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