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06-18 19:43 (금)
부안 진서면 부녀회, 해양쓰레기 수거
상태바
부안 진서면 부녀회, 해양쓰레기 수거
  • 이헌치 기자
  • 승인 2021.05.10 09: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6일 진서면 부녀회는 해양쓰레기를 수거 작업을 실시하였다.

20여명의 부녀회원들은 곰소항 물양장, 선착장, 수산물시장 일원의 플라스틱, 생활폐기물, 스티로폼, 어망 등 1톤 가량을 수거 하였다.
 
장필순 부녀회장은 “관광객 뿐 아니라 지역 주민들도 쓰레기로 인해 바다경관을 해치고, 자연환경이 오염되어 가는 것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다” 며 부녀회에서 앞장 서 해양정화 활동에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김문갑 진서면장은 “바람이 부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정화활동을 해준 부녀회에 감사드리며, 지역 주민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관광객들에게 다시 오고 싶은 진서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부안=이헌치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기획) 김제시, 새만금 중심도시를 넘어 국제 해양 항만 물류 중심도시와 4차 신산업도시로 변화 모색
  • 한전 군산지사, 유관기관 협업 ‘소외계층 빛드림 반찬봉사’
  • LX-KEPCO 전문성 제고 위해 감사 업무협약
  • 택배노조 무기한 파업 선언에 전북지역 노노간 이견
  • 문형남 국가ESG연구원 원장, 모든 조직 ESG경영 도입 주장
  • 문재인 대통령, 한·미 정상회담에서 바이든과 171분 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