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06-18 19:43 (금)
새마을금고, MGTV 개국, 새로운 식구 맞이한다
상태바
새마을금고, MGTV 개국, 새로운 식구 맞이한다
  • 이민영 기자
  • 승인 2021.05.06 22: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비대면 시대 대비 새마을금고 홍보 채널 다각화 기여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이 ‘MGTV 개국쇼’를 대비해 개국인사 녹화를 진행하고 있음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이 ‘MGTV 개국쇼’를 대비해 개국인사 녹화를 진행하고 있음

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박차훈)가 올해 58주년을 기념해 새로운 식구를 맞이할 예정이다.

지난 1월부터 MGTV라는 채널명으로 IPTV와 CATV, 위성방송을 통해 방송되고 있는 방송국이 그 주인공으로 오는 5월 25일 새마을금고날에 맞춰 정식 개국을  준비 중이다.

지난해 총 자산 200조 원을 달성한 새마을금고는, 「새마을금고 비전 2025」를 통해 ‘앞으로 100년 ! The Smart MG · 더 따뜻한 새마을금고’ 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새마을금고 신 성장 지원체계 구축과 비(非)금융사업 진출을 표명한 바 있다.

방송국 진출은 비대면 시대에 맞춰 새마을금고 상품과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자산 200조 이상의 대형 협동조합으로 성장한 새마을금고 위상을 대외에 알리기 위해 계획됐다.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비대면 시대를 대비한 새마을금고 홍보채널 다각화에 고민해 왔다”며, “MGTV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더 욱 친근하게 다가가는 새마을금고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소비자정보 전문 채널 MGTV는 오는 5월 25일 개국 예정으로 조선팔도견문록, MG만세, 매거진X, Music이즈, MGTV스페셜 등 자체 기획제작 프로그램과 MBN 황금알, 모던 패밀리, EBS 극한직업, 아빠 찾아 삼만리 등 교양프로그램으로 시청자를 찾아갈 예정이다.

서울 = 이민영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기획) 김제시, 새만금 중심도시를 넘어 국제 해양 항만 물류 중심도시와 4차 신산업도시로 변화 모색
  • 한전 군산지사, 유관기관 협업 ‘소외계층 빛드림 반찬봉사’
  • LX-KEPCO 전문성 제고 위해 감사 업무협약
  • 택배노조 무기한 파업 선언에 전북지역 노노간 이견
  • 문형남 국가ESG연구원 원장, 모든 조직 ESG경영 도입 주장
  • 문재인 대통령, 한·미 정상회담에서 바이든과 171분 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