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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 죄사함의 기쁨과 구원의 확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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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 죄사함의 기쁨과 구원의 확신 전한다
  • 전민일보
  • 승인 2021.05.06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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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부터 5일간  유튜브 중계…5개 언어 동시통역
 박옥수 목사 저서 '죄사함 거듭남의 비밀' 꾸준한 사랑 받아

  

■ 10일부터 5일간  유튜브 중계…5개 언어 동시통역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가 오는 5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한국기독교연합(KCA)이 주최하고 기쁜소식선교회 주관으로 열리는 성경세미나는 1986년 처음 시작된 이후 매년 전국 주요 도시와 뉴욕, LA, 상파울루, 나이로비 등 세계 각 주요 도시에서 진행하며 ‘죄사함의 기쁨’과 ‘구원의 확신’을 주고 있다.
이번 성경세미나는 세계 각국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추진에 보조를 맞춰 지역과 국경을 넘어 인터넷 방송 'GOODNEWS TV'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중계된다.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7시 30분 하루 두 차례, 총 10회에 걸쳐 영어 ? 프랑스어 ? 스페인어 ? 중국어 ? 러시아어 등 5개 언어로 동시 통역될 예정이다.

2015 독일 마르크트오버도르프 국제 합창제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저력을 발휘하는 등 유수의 국제콩쿠르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합창단으로 인정받은 '그라시아스합창단'의 초청 성가공연도 녹화 방송된다.
또, 이번 온라인 성경세미나에는 각국을 대표하는 해외 기독교 지도자들이 대거 합류, 박옥수 목사와 만난 후 죄사함과 구원의 기쁨을 얻은 간증과 대표 기도 및 축사로 함께 한다. 
특히 주강사 박옥수 목사는 지난해 5월에 개최한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에서 276개, 10월 655개 각국 주요 TV?라디오 방송사가 중계하며 ‘전 세계에 복음과 소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하나님의 종’으로 주목받았다.
미국 CTN(씨티엔), 러시아 TBN(티비엔), 브라질 Enlace(엔라쎄) 등 유명 기독교 채널과 각국 주요 언론에서 박옥수 목사의 설교와 목회를 보도했고, 북미에서 가장 큰 기독교 채널인 CTN은 박옥수 목사의 ‘요한복음 강해’를 방송하고 있는데 한국인 최초 성경강해 방송설교다.

종교개혁 500주년이던 2017년 3월, 박옥수 목사는 성경을 바탕으로 올바른 사역과 신앙의 방향을 제시하며 교리와 교단을 넘어 ‘성경 중심’으로 교회를 바로 세우고자 미국 뉴욕에 기독교지도자연합(CLF, Christian Leaders Fellowship)을 설립했다. 
CLF는 정통복음주의를 근간으로 ‘자신의 생각을 부인하고 말씀만을 믿는 신앙과 목회를 추구’하며 현재 전 세계 62만여 명의 기독교지도자들과 함께 하는 목회자 컨퍼런스로 각국 기독교 교단과 함께 활동하고 있다.  

박옥수 목사는 지난해 125개국 655개 방송사에서 중계한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를 통해 ‘코로나 이전보다 더 큰 파급력’으로 복음을 전하는 전도자로 주목받으며 기독교계의 화두로 떠올랐다.
또한 세계 각국의 정부와 기관 및 많은 기독교 교단과 대표로부터 함께 복음을 전하자는 손길이 이어지고 있고, 현재도 유럽, 아시아 등 각 교단 및 대표자들과 온라인(월 1회)을 통해 정기적인 CLF 컨퍼런스와 포럼을 개최하며 복음을 전하고 있다. 

 

■ 박옥수 목사 저서<죄사함 거듭남의 비밀> 꾸준한 사랑 받아
1986년, 부산 무궁화관에서 최초로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를 하면서 참석자 700여 명이 구원의 확신을 얻었다. 이때 박옥수 목사의 5일간의 설교는 신앙서적 <죄사함 거듭남의 비밀> 로 출판돼(1988년) 현재는 126쇄 130만권이 판매됐고, 24개 언어 출간 스테디셀러로 전 세계 기독교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죄사함 거듭남의 비밀>을 통해 문서전도의 길이 열렸고 이어 ▲ 해외선교(1989년) ▲ 인터넷선교(1998년) ▲ 방송선교 등 오늘날 기쁜소식선교회는 성경에 기록된 '회개'와 '믿음', '죄 사함'의 원리를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탄탄한 이론적 기반과, 국내·외에 설립되어 있는 수백 개의 교회, 양질의 언어 서비스가 갖춰진 성경세미나, 신앙서적, 인터넷 설교 동영상 등 성경에 근거한 방대한 신앙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는 교회로 성장했다. 
인간은 죄 때문에 하나님과 멀어졌으며, 그래서 참 기쁨과 즐거움과 축복 대신 죄에 대한 가책과 고통 ? 두려움으로 어두움에서 헤매어야 했다. 이제 이 모든 것이 죄 사함 하나로 회복될 수 있음을 <죄사함 거듭남의 비밀>을 통해 발견할 수 있다.
박옥수 목사의 저서로는 <죄 사함 거듭남의 비밀>을 비롯해 ▲ 회개와 믿음 ▲ 성막 ▲ 레위기강해 ▲ 창세기강해 ▲ 두 세계의 싸움 선택 등 60권을 집필(執筆)했고, 자기계발서는 ▲ 내가 왜 그랬을까? ▲ 마음 밭에 서서 ▲ 신기한 마음 여행 ▲ 내 안에 있는 나 아닌 나 ▲ 마음을 파는 백화점 ▲ 나를 끌고 가는 너는 누구냐 등 7권 등이 있다. 

 

 

박옥수 목사, ‘죄사함, 구원에 대한 명확한 해답 제시’
- “내 죄를 깨끗이 씻으신 예수님을 믿어야”
- '죄에 대한 의문을 풀고, 구원에 확신' … 해외 기독교지도자 반응 뜨거워 

 

박옥수 목사의 저서 <죄사함 거듭남의 비밀>은 박 목사의 설교 기본 핵심과 일맥상통하며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는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이 고민하는 ▲ 죄 ▲ 구원 ▲ 거듭남 ▲ 믿음의 삶 등에 대해 성경에 근거한 명료한 해답을 얻고, 성경에 비밀로 숨겨진 죄 사함의 진리를 만나 구원의 확신과 기쁨을 얻게 한다. 
주 강사 박옥수 목사는 "하나님은 인간을 믿을 수가 없다. 인간은 실수하고 죄 짓고 또 실수하고 죄 지으니 믿을 수 있는 분은 예수님 한 분 밖에 없다."며 "그래서 예수님을 대표선수로 보내서 그 선수가 1등 하면 금메달이 우리 것이 되듯이, 예수님이 잘하면 죄가 저절로 씻어지도록 그런 법을 만들었다.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예레미야 31:34) 즉 새 언약 새 법은 내가 잘하고 못하고는 아무 상관이 없고 대표선수인 예수님이 잘하면 하늘나라 갈 수 있도록 된 법이다."고 말했다.
이어 박 목사는 "하늘나라 그 어디에도 우리 죄의 기록이 남아있지 않는데, 첫 번째로 하나님의 마음에도 죄의 기록이 없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 죄를 기억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우리 마음에는 죄의 기록이 있을 것이지만 그것은 믿음으로 제하는 것"이라며, "내 마음에 죄를 지은 것은 사실이지만 '이 죄도 예수님 십자가에서 씻어졌어!' 이렇게 믿을 때 우리 마음에 있는 죄의 기록이 지워지는 것이고, 내 죄를 못 씻은 예수를 믿지 말고 내 죄를 씻은 예수님을 믿어야 되며 우리가 죄인으로 있는 예수를 믿지 말고 우리를 죄에서 깨끗케 하신 예수를 믿어야 됨”을 강조했다. 
러시아 국제치유협회 회장 이반 카마로프 목사는 “하나님이 내 모든 죄를 사하셨는지에 대한 의문점이 나를 괴롭혔다. 성도들에게 ‘죄가 이미 사해졌다’고 말하면서도 또 죄를 지으면 지옥에 갈 수 있다고 가르쳤다”며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에서 ‘죄사함’에 대한 말씀을 들으며 충격을 받았고, 구원에 확신을 얻었다”고 밝혔다.
'우리는 항상 다시 죄를 용서해 달라고 고백해야 한다’는 마음에 머물러 있었다는 포르투갈 ‘생명의 성전교회’ 후이 비디갈 목사는 “박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면서 죄에 대한 의문이 풀렸고 구원에 확신을 가질 수 있었다. 우리의 죄가 완벽하게 씻겼고 거룩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멕시코 틀라스칼라 주 목회자협회장 호엘 에레메네힐도 알레호 목사도 “지난 몇 년 동안 은혜와 율법을 섞고, 예수님의 공로와 인간의 행위를 구분하지 않으면서 행위로 의로워지려고 했다”며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를 통해 “말씀을 믿는 믿음을 통해서만 구원에 이를 수 있으며, 이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과 하나가 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전광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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