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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치매안심센터 군내 시내버스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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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치매안심센터 군내 시내버스 홍보
  • 손충호 기자
  • 승인 2021.04.27 15: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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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이 ‘치매 걱정 없는 행복한 순창 만들기’에 앞장섰다. 군은 치매 조기발견, 치매노인과 가족의 삶의 질 제고, 치매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이 중요한 만큼 대 군민 홍보에 주력하기로 했다.
 순창군 치매안심센터에 따르면 다음달 1일부터 10월까지 6개월 동안 치매 무료검진과 부정적 치매인식개선을 자연스럽게 홍보하기 위해 관내버스 10대를 이용해 외부 광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순창군 치매안심센터는 가족들끼리 서로 교류하고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는 치매가족카페, 찾아가는 치매이동상담실 운영, 두뇌넉넉 마음튼튼교실, 예쁜치매쉼터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중 제공하고 있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인구가 노령화됨에 따라 우리 주변의 치매인구 또한 늘어나고 있다”면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조기에 치매를 발견해 치매가족이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순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순창=손충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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