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05-10 14:49 (월)
군산 배달앱 ‘배달의 명수’ 매출액 100억원 돌파
상태바
군산 배달앱 ‘배달의 명수’ 매출액 100억원 돌파
  • 김종준 기자
  • 승인 2021.04.11 11: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100억 돌파 기념이벤트 추진

전국 지자체 최초로 출시한 군산 배달앱 배달의 명수가 매출액 100억원을 앞두고 매출액 100억 돌파 기념이벤트를 추진한다.

 

지난해 313일 출시한 배달의 명수는 6일 현재 402,204, 주문금액은 977천여만원으로 출시 1년여 만에 100억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100억 돌파일 맞추기, 한국 최초 메이저리그 박찬호 선수 사인볼 도전, 돌파일 기념 너도나도 할인쿠폰 제공 등 세 가지로 진행된다.

 

100억 돌파일 맞추기는 12일부터 응모할 수 있으며, 돌파일을 맞추는 소비자 300명을 추첨해 1만원의 배달의 명수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돌파일 당일에는 800명의 소비자에게 2천원의 할인쿠폰을 즉시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소상공인들에게 희망의 역전홈런을 날리기 위해 한국인 최초 메이저리거 박찬호 선수의 사인볼 10개를 응모를 통해 소비자에게 증정할 계획이다.

 

자세한 이벤트 사항은 배달의 명수 페이스북과 어플, 군산시 홈페이지 등을 참조하면 된다.

 

강임준 시장은 소상공인과 소비자가 함께 달려온 지난 1년여 동안 배달의 명수를 사랑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해 비대면 시장에서 영세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군산=김종준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정세균 총리 사퇴, 본격 대권 경쟁에 뛰어들 듯
  • 정세균 전 총리, 퇴임 후 목소리 내기 시작
  • 이승주 동국대 교수, 성봉물리학상 수상
  • 국산 첫 전투기 KF-21 보라매
  • 새만금 데이터밸리 큰 그림 나온다
  • 어린이날, 붐비는 전주동물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