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08-04 09:35 (수)
전기안전공사, 새 경영이념으로 ‘안심 경영’ 선언 
상태바
전기안전공사, 새 경영이념으로 ‘안심 경영’ 선언 
  • 왕영관 기자
  • 승인 2021.04.01 16: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기안전의 궁극적 목적인 ‘국민안심 사회 구현’ 뜻 담아
전기안전관리법 시행에 따른 업무수행을 위한 조직개편 실시
한국전기안전공사는 1일 경영이념 선언식과 더불어 새로운 노동조합의 출범에 따른 노사 공동 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박지현)가 국민에게 사랑받는 공공기관으로 거듭나고자 ‘안심경영’을 새 경영이념으로 선언했다.

공사는 1일 전북혁신도시 본사에서 박지현 사장과 본사 각 부서장, 지역본부장 등 임직원들이 함께한 가운데 ‘경영이념 선포식’을 갖고 경영 활동의 새 청사진을 발표했다. 

경영이념으로 수립한 ‘안심경영’은 전기재해로부터 국민안전을 지킨다는 본연의 가치 실현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국민의 마음에 닿겠다는 공사 경영의 새 지향점을 실었다. 

이를 위해 ‘내가 항상 성실’,‘내가 먼저 도전’,‘내가 제일 열정’,‘우리 함께 공정’을 경영방침으로 정했다. 

공사는 또한 이날, 경영이념 선언식과 더불어 새로운 노동조합의 출범에 따른 노사 공동 협약을 체결했다.

노사 양 측이 새 경영이념 선포를 계기로, 상호 신뢰를 구축하고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공사를 만들기 위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이행 △직원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 조성 △지속적 경영혁신에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박지현 사장은 “이번 새 경영이념 선언을 계기로 국민중심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국가 안전관리 시스템 변화를 선도하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을 멈추지 않겠다”고 말했다.
왕영관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위기를 기회로’... (유)급식연합, 맞춤형 식단 제공으로 코로나19 극복
  • 정세균 예비후보, 부·울·경 조직 발대식 열며 지지세 전국 확산
  • 전북지역 4개 시·군 2단계 격상
  • 전북 연고 여권 대선 후보 4명 지지율 관심
  • “반려동물 등록·변경사항 신고하세요”
  • 효용·가치지향적 ‘비전전북’ 로드맵을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