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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청소년안전망 강화 공모 잇따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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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청소년안전망 강화 공모 잇따라 선정
  • 이헌치 기자
  • 승인 2021.04.01 09: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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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사례관리 통해 다양한 사업 전개

부안군은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2021년 지자체 청소년안전망팀 사업』과『고위기 청소년 맞춤형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위기청소년에 대한 통합사례관리를 통하여 다양한 사업을 전개, 청소년안전망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총 사업비 1억5천만원으로 지자체 청소년안전망팀 사업과 고위기청소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 청소년 유관기관과 유기적 협력 체계를 활용해 적극적으로 고위기청소년을 발굴,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여 위기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다.
위기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하여 ▲위기청소년 통합사례회의 추진 ▲위기청소년 연계기관 서비스 비용 지원 ▲위기청소년 긴급 대응 체계 운영 ▲ 이동상담 서비스지원 ▲ 스카우트 지역대 활동 ▲ 자살 ? 자해 ?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 위기 청소년의 문화 활동지원 등 위기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원서비스를 추진할 계획이다.
위기청소년의 발굴 및 개입, 서비스 지원을 위하여 지자체 청소년안전망팀 사업 운영 실무자와 부안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실무자 그리고 위기상황에 맞는 관련 청소년 실무자가 모여 주기적으로 통합사례회의를 운영한다. 통합사례회의를 통하여 위기청소년에 대한 적극적 개입의 방향에 대하여 논의하고 청소년으로 하여금 지역사회의 보호를 인식하게 하고 청소년 스스로 자립,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방향을 모색하기 위하여 실무자들이 노력하고 있다.
부안군 관계자는 “지자체 청소년안전망팀 사업의 운영을 통하여 지역사회의 청소년의 안전한 생활, 건강한 성장을 위하여 사각지대 없는 청소년안전망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부안=이헌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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