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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문화재단 팔복예술공장 2021 FoCA 창작스튜디오 4기 입주작가 프리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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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문화재단 팔복예술공장 2021 FoCA 창작스튜디오 4기 입주작가 프리뷰전
  • 김영무 기자
  • 승인 2021.03.23 15: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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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문화재단(대표 백옥선) 팔복예술공장 ‘2021 FoCA 창작스튜디오 4기’ 입주작가 프로그램인 프리뷰전이 오는 4월 11일까지 20일간 팔복예술공장 A동 전시실에서 진행된다.

4기 정기 입주작가의 시작을 알리는 프리뷰전 '다시 봄(春, see), 시작'은 올해 선정된 4기 정기 입주작가 7인이 전주 팔복예술공장에서 입주해 다시 시작함을 알리고 소개하는 전시다. 계절적인 봄에서 새롭게 출발한다는 의미와 계절인 봄(春서)과 본다(see)라는 두 가지의 의미를 담고 있다. 

팔복예술공장 창작스튜디오는 새로운 예술적 실험과 지속 가능한 예술 생태계를 위하여 매년 국내·외 정기입주 레지던시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국내예술가들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모두 153명의 지원자 가운데 7명(평균 경쟁률 22대 1)의 다양한 분야의 작가가 선정됐다.

이번에 선발된 4기 레지던시 정기 입주작가는 고영찬, 김수나, 박수지, 서수인, 서완호, 여인영, 정철규 7인으로 설치미술, 회화, 필름, 비디오, 시각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작가로 구성됐다. 창작기획팀 나유미 팀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작가들의 개별성을 최대로 살리고 작가들의 작업 경향과 나아갈 방향을 소개하는데 집중했으며, 레지던시 작가들의 새로운 창작 예술 실험과 시도를 위해 앞으로 전주문화재단에서는 작가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지지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다” 라고 밝혔다.

이번 전시의 관람료는 무료이며 사전 예약없이 현장방문으로 전시 관람이 가능하다. 전시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자세한 사항은 팔복예술공장 창작기획팀(063-212-8801)으로 문의하면 된다.김영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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