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06-16 09:27 (수)
부안군, 해빙기 위험시설 안전점검
상태바
부안군, 해빙기 위험시설 안전점검
  • 이헌치 기자
  • 승인 2021.03.12 09: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이달 말까지 봄철 해빙기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급경사지, 옹벽·석축, 건설현장, 문화재 등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시설물 균열·변형 발생 여부와 침하·기울어짐 등 발생여부, 배수시설 노후화 상태 등이며 마스크 착용, 손 소독, 필수 최소인원 참석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점검한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점검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를 하고 현장 조치가 어려운 경우에는 안전시설물(통제선, 사용금지 표지판) 설치를 통해 조치사항 이행 전까지의 현장안전을 확보하도록 지도할 방침이다.

예산 확보를 통해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은 개선이 완료될 때까지 지속적인 관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현장에서 해빙기 사고예방을 위한 안전교육 및 자율적인 점검에 활용할 수 있도록 안전점검표도 배부할 계획이다. 

부안=이헌치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기획) 김제시, 새만금 중심도시를 넘어 국제 해양 항만 물류 중심도시와 4차 신산업도시로 변화 모색
  • 한전 군산지사, 유관기관 협업 ‘소외계층 빛드림 반찬봉사’
  • LX-KEPCO 전문성 제고 위해 감사 업무협약
  • 택배노조 무기한 파업 선언에 전북지역 노노간 이견
  • 문형남 국가ESG연구원 원장, 모든 조직 ESG경영 도입 주장
  • 문재인 대통령, 한·미 정상회담에서 바이든과 171분 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