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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자율방재단, 코로나 방역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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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자율방재단, 코로나 방역 집중
  • 이헌치 기자
  • 승인 2021.02.10 09: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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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자율방재단(단장 정상오)은 설 명절을 맞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부안상설시장 및 주변지역 소독에 나섰다.

  자율방재단은 설 연휴를 앞두고 이용객 급증이 예상되는 상설시장을 찾아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자동 분무 소독기를 이용해 전통시장의 점포와 통로 및 화장실 등 곳곳에 일제 방역을 펼쳤다. 자율방재단장은 “영하권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시작한 방역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은 물론, 전통시장을 찾는 군민에게 쾌적한 공간의 이미지를 부각시켜 설 명절 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금회 방역을 실시하게 되었다.”고 전하였다.

더불어 시장상인회장과 사전 협의를 거쳐 상인들에게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생활수칙 등을 홍보하며 지역자율방재단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였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전한 시장 만들기를 위해 자발적으로 방역에 힘써 주신 부안군 자율방재단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이번처럼 힘을 모아 노력한다면 위기를 잘 극복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전했다.

부안=이헌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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