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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일보 제9기 1차 정기 독자권익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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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일보 제9기 1차 정기 독자권익위원회 
  • 김명수 기자
  • 승인 2021.01.27 17: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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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의 대변인, 지역신문 활성화 앞장”
전민일보 제9기 1차 정기 독자권익위원회(위원장 김영)가 27일 오전 11시 본사 5층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백병배기자
전민일보 제9기 1차 정기 독자권익위원회(위원장 김영)가 27일 오전 11시 본사 5층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백병배기자

올해로 출범 18년을 맞은 전민일보 독자권익위원회(위원장 김영)가 27일 제9기 위촉식을 갖고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전민일보는 이날  5층 회의실에서 열린 위촉식에서 학ㆍ관ㆍ재계 등 각계를 대표하는 독자 8명을 독자권익위원으로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된 전민일보 독자권익위원은 김영 법무법인 대표변호사, 강동옥 전) 전북체육회 스포츠진흥본부장, 설미화 여밈선한복, 김명자 (주)리퓨터 대표, 김철모 정읍문학회 회장, 김해영 베스트웨스턴플러스 전주호텔 부사장, 조병우 전주시설공단 경영본부장, 황병찬 전주대학교 문화산업연구소 연구교수 등이다.

이들 독자권익위원회는 앞으로 2년동안 활동하게 되며, 김영 변호사를 위원장으로 김철모 위원과 김해영 위원은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이들은 정례 모임을 통해 전민일보 독자권익과 알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조언하고, 신문지면의 구성과 기사에 대한 건설적인 비판 및 대안을 제시하기로 했다.

이번 위원회는 특히 각 분야에서 전문성을 가진 위원들이 위촉돼 본보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전민일보 문봉호 부사장은 “전민일보 독자권익위원회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전민일보의 발전을 위해 칭찬보다 충고와 조언, 아픈 부분을 지적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덕 편집국장도 “지역신문의 발전방향을 같이 논의할 수 있도록 구독자의 대변인으로써 제언과 비평을 해달라”고 요구했다.

김영 위원장은 “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어깨가 무겁다”면서 “전민일보가 언론의 사명을 지키고 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우리 독자권익위에서 물심양면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위원장 선출 소감을 밝혔다.

김철모 부위원장도 “전민일보에 독자의 시선으로 쓴소리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고, 김해영 부위원장도 “지역신문이 발전하는데 도움이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제9기 1차 회의에서 위원들은 “전민일보 독자권익위원으로써 전민일보의 발전을 위해 앞으로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김명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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