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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사회적 거리두기로 어두워진 야간 보행환경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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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사회적 거리두기로 어두워진 야간 보행환경 개선
  • 김영무 기자
  • 승인 2021.01.21 15: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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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로 야간에 문을 닫는 상점이 많아지면서 가로환경이 어두워짐에 따라 상가 밀집지역의 가로등과 보안등을 정비해 안전한 야간 보행환경을 조성키로 했다. 시는 다음 달 26일까지 총사업비 1억 원을 긴급 투입해 상가 밀집지역 가로등과 보안등에 대한 집중 정비를 실시한다. 

이를 위해 시는 다음 달 5일까지 완산·덕진구청과 합동으로 구도심, 신시가지, 전북대학교 구 정문, 하가지구, 아중리 등 상가 밀집지역에서 야간순찰을 실시해 가로등 점등여부와 등기구 파손, 누전차단기 작동 상태 등을 점검키로 했다. 시는 점검 결과 점등되지 않거나 불량 상태인 등기구의 경우에는 오는 26일까지 교체해 안전한 야간 보행환경을 제공키로 했다.  

시 생태도시국 관계자는 “상가가 밀집한 지역에 대한 가로등 정비사업을 신속하게 시행해 도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야간에도 안전한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김영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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