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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회 377회 임시회 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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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회 377회 임시회 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
  • 김영무 기자
  • 승인 2021.01.18 16: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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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회는 18일 제37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시정전반에 대해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서윤근 의원

 

▲서윤근의원(우아1·2, 호성동)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배달 서비스가 증가하면서 오토바이 난폭운전과 불법주행, 소음피해를 호소하는 시민이 증가하는 만큼 적극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양영환 의원
양영환 의원

 

▲양영환의원(동서학,서서학,평화1·2동)
효자공원묘지 유휴공간에 체육시설과 소규모공연장, 테마별 소공원 등을 조성해 시민들이 친근감을 갖고 찾고 싶어 하는 공간으로 조성해야 한다.

이남숙 의원
이남숙 의원

 

▲이남숙의원(동서학,서서학,평화1·2동)
인권도시를 표방하는 전주시 인권담당관은 1담당관을 중심으로 인권정책팀 3명과 인권옹호팀 3명에 불과해 인권침해 옹호가 불가능한 만큼 전담 인력을 충원해야 한다.

채영병의원
채영병의원

 

▲채영병의원(효자4·5동)
신청이 저조한 노후 급수설비 개량지원사업 개선을 위해 대상 주택들을 직접 찾아 발굴하는 적극적인 홍보와 행정절차 간소화 등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 

한승진 의원
한승진 의원

 

▲한승진의원(비례대표)
코로나19 피해는 청년과 여성들에게 더 큰 만큼 여성과 청년고용 위기 실태조사와 전주형 공공일자리 지원정책 및 청년-민간일자리 매칭 기회보전 정책 설계를 요청한다.

허옥희 의원
허옥희 의원

 

▲허옥희의원(비례대표)
코로나19로 어려운 서민들이 불법 대부업체의 표적이 되어서는 안 되는 만큼 관내 대부업체 전수조사와 미 실적 대부업체 폐업유도, 법 위반 업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김영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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