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05-06 17:56 (목)
전북대 소민정 대학원생, 사이버커뮤니케이션학회 ‘우수’
상태바
전북대 소민정 대학원생, 사이버커뮤니케이션학회 ‘우수’
  • 이재봉 기자
  • 승인 2020.12.10 16: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로컬씬’과 ‘유튜브’ 지역방송에 주는 함의 조명

전북대학교 소민정 대학원생(신문방송학 박사과정)이 최근 열린 2020년 사이버커뮤니케이션학회 추계정기학술대회 대학원생 세션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10일 전북대에 따르면 기술과 사회를 연구하는 미래세대 양성을 위해 마련된 이번 세션에서 소민정 대학원생은 ‘로컬크리에이터를 통해서 본 지역성의 의미 변화’를 주제로 로컬씬(local scene)과 유튜브 현상이 지역방송에 어떤 함의를 주는지를 조명했다.

이 연구는 지난 해 열린 한국언론정보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도 연구기획안 피칭 세션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사이버커뮤니케이션학회는 사회·신문방송·법·경영·정치·언어학 등 다양한 학문 간 연계를 통해 사이버공간 내 총체적 현상에 대한 연구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학술대회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대면 및 비대면으로 병합 진행됐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전유진’을 위한 노래
  • 정세균 총리 사퇴, 본격 대권 경쟁에 뛰어들 듯
  • 정세균 전 총리, 퇴임 후 목소리 내기 시작
  • 세계 e스포츠서포터즈 발기인 대회 및 총회 성대히 마쳐
  • 새만금 데이터밸리 큰 그림 나온다
  • 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미국 기술주 ETF 2종 거래고객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