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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석배 전국고교축구 군산서 ‘킥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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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석배 전국고교축구 군산서 ‘킥오프’
  • 정석현 기자
  • 승인 2020.08.02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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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군산 월명종합경기장에서 열린 ‘2020 금석배 전국고등학생축구대회’1조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군산 제일고와 충남 한마음축구센터U18 선수들이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2일 군산 월명종합경기장에서 열린 ‘2020 금석배 전국고등학생축구대회’1조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군산 제일고와 충남 한마음축구센터U18 선수들이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2020 금석배 전국고등학생축구대회가 지난 2일 군산 월명종합경기장 등에서 개막경기를 갖고 오는 13일까지 12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을 대표하는 총 26개 팀이 7개 조로 나뉘어 예선을 풀 리그로 펼친다.

본선은 토너먼트 방식으로 오는 8일부터 9일까 이틀간 진행한다.

토너먼트 경기에서는 무승부 시 승부차기로 승자를 가리며 결승전에서 무승부일 경우 연장전(전·후반 15분)을 실시하고 연장전으로도 승자가 가려지지 않을 시 승부차기를 통해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

본선을 통해 올라온 최종 4개 팀을 대상으로 11일 오후 5시 월명종합경기장과 대야국민체육센터에서 준결승전을 치르고 결승전은 13일 오후 5시 월명종합경기장에서 치른다.

한편 이번 대회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개회식을 생략하고 무관중 경기로 진행된다.

또한 선수단 체온 측정과 마스크 착용, 손 소독 실시, 등록된 선수와 지도자, 심판 및 관계자 외에는 경기장 출입을 제한했다.
정석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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