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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체육회, 2020년 정기대의원 총회 개최... 임원 선임권 회장에 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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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체육회, 2020년 정기대의원 총회 개최... 임원 선임권 회장에 위임
  • 정석현 기자
  • 승인 2020.02.06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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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감사에 김세곤 컬링협회장, 회계감사에 황준연 회계사 선임

 

전북체육회는 6일 2020년도 정기대의원 총회를 개최하고 임원 선임권한을 정강선 체육회장에게 위임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0년도 주요 사업계획 및 예산, 2019년도 감사결과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이어 진행된 안건심의에서는 전북체육회 규약 제27조에 의거 임원 선임권한을 정강선 회장에게 위임하고 차기 총회에서 선임결과를 보고토록 했다.

심의과정에서 임원 선임을 위해 회장을 포함한 위원회를 구성하자는 의견도 제시됐지만 대의원 과반 이상의 찬성으로 선임권한이 위임됐다.

이는 민선 첫 체육회장의 체육회 운영에 힘을 실어주자는 의미로 풀이된다.

또한 이날 김세곤 전북컬링협회 회장을 행정감사로, 전북체육회 변화와 혁신을 위한 특별TF팀 황준연 회계사를 회계감사로 각각 선임했다.

정강선 회장은 “민선 첫 체육회장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엘리트 체육과 생활체육의 동반성장을 통해 도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체육회가 될 수 있도록 많은 성원과 관심 바란다”고 밝혔다.

정석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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