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2-05-28 19:27 (토)
신동섭씨 임실도의원 후보 공식 사퇴
상태바
신동섭씨 임실도의원 후보 공식 사퇴
  • 김민수
  • 승인 2006.04.24 20: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5.31 지방선거 임실군 제1선거구 도의원 입후보를 위해 예비후보 등록을 했던 신동섭(39.나래식품 대표이사)씨가 24일 후보 사퇴를 공식 선언했다.
신씨는 이날 후보사퇴 변을 통해 “지역의 젊은 경영자로서 새로운 정치실현 등 하고 싶은 일이 많았지만 좁은 지역에서 선배와의 경쟁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아 후보 사퇴를 결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정치입문보다 중요한 건 고향에서 태어나 살아온 선, 후배의 그동안 쌓아온 정이 사심을 떠나 고향발전에 큰 득이 될 것으로 판단됐다”며 “이는 임실읍 출신 도의원을 한 번도 배출하지 못하고 있다는 주민여론이 이번 결정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고 말했다.
또 신씨는 “앞으로 경영인 본연의 자세로 돌아가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기업경영과 지역봉사활동 등에 매진하겠다”며 “선배후보의 당선을 돕는데 미력하나마 힘을 보태겠다”고 덧붙였다.
임실=문홍철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신천지예수교회, “피로 세운 예수님의 새 언약” 중등 제12과 강의 진행
  • 역세권 대단지 고층아파트 ‘부산진구 스위트힐’ 건립 추진
  • [칼럼]심해지면 걷기 조차 힘든 아토피, 피부 면역력 증진이 중요
  • 익산시 춘포면 주택서 불...860만원 피해
  • 익산송학지역주택조합, 토지 확보 순조
  • 6.1지방선거 정읍시장 판세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