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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 세계태권도문화축제 막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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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 세계태권도문화축제 막올라
  • 김민수
  • 승인 2006.06.25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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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개국 2000여명 참가 30일까지 다채로운 행사
제8회 세계태권도문화축제의 개막을 알리는 성화채화와 봉송행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축제의 막이 올랐다.
24일 무주 백운산 태권도 공원 전망대에서 성화를 채화해 전주 실내체육관까지 성화를 봉송하는 성화채화와 봉송행사가 열렸다.
채화에 앞서 무주태권도공원 전망대에서는 무풍중학교 사물 놀이팀의 길놀이 공연과 ‘어천제례’, 전라북도 국악원 무용단의 ‘칠선녀 무’ 등 식전행사가 열렸다.
채화된 성화는 이승우 정무부지사가 첫 주자인 배재숙 씨(설천면 노인회)에게 전달한 것을 시작으로 설천면 체육진흥회, 이장협의회와 부녀협의회 대표 30여명이 구간을 돌며 축제의 성공을 기원했다.
설천면 주민자치센터에서 제 3구간 주자에게 성화를 이어받은 김순길 무주군수 권한대행은 179개국 7000만 태권도인들의 꿈의 성지가 될 태권도공원의 성공적 조성과 함께 세계태권도축제의 성공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담아 제 4구간 주자에게 전달했다.
태권도종주국의 상징 무주태권도공원과 함께 하는 제 8회 세계 태권도문화축제는 오는 30일까지 국제 태권도 학술 세미나를 비롯해 시범단공연과 겨루기, 무예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축제에는 50개국에서 2000여명의 선수와 임원들이 참석했으며 이들은 28일 무주 태권도공원 조성 예정지를 둘러볼 예정이다
무주=황규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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