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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회 보건의료 발전 연구회 선진지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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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회 보건의료 발전 연구회 선진지 견학
  • 양규진 기자
  • 승인 2019.11.05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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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시도 보건의료기관 진료‧치료업무 견학, 보건의료정책 발전방안 모색
▲ 전북도의회 보건의료 발전 연구회 선진지 견학

전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보건의료 발전방안 연구회(황의탁 대표의원, 무주군선거구)’ 소속 의원들이 5일-6일까지 충남 태안군 보건의료원과 충북 도립노인전문병원 선진지 견학에 나섰다.

황의탁 의원은 견학은 타시도 보건의료기관의 진료‧치료업무와 보건사업, 공공노인전문병원 운영상황 등을 직접 방문‧청취하고 전북도 보건의료정책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함이다고 밝혔다.

태안군보건의료원은 매년 2만명에 달하는 응급환자 진료 및 치료는 물론 내과, 소아청소년과, 산부인과, 외과, 치과, 정신건강의학과, 영상의학과 등 체계적인 진료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전국 최초로 상례원을 운영, 주민에게 저렴하면서 고품질의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충북도립요양병원은 가정의학과와 한방 진료 중심 치매안심요양병원으로 선정되었으며 119병상을 운영하고 있다.

황 의원은 선진지 견학과 정책세미나 등 왕성한 연구단체 활동을 통해 “전라북도 공공보건의료의 전반적인 문제점과 제공체계를 구축하는데 정책방향을 제시할 뿐만 아니라 공공기능 강화와 보건의료사각지대 해소 대책을 모색해 도민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데 일조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연구회는 최찬욱(환경복지위원장, 전주10)‧송지용(부의장, 완주1)‧성경찬(고창1)‧이병철(전주5)‧김대오(예결위원장, 익산1)‧나인권(김제2)‧문승우(군산4)‧이한기(원내대표, 진안)‧홍성임(비례, 민주평화당) 의원이 참여하고 있다.양규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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