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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올 하반기 핵심사업 추진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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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올 하반기 핵심사업 추진 '총력'
  • 문홍철 기자
  • 승인 2019.06.18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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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부터 하반기주요업무보고회 개최 군 발전방향 등 집중토론..민선 7기 핵심공약 토대로 으뜸임실 성장 발판 마련‘주력

임실군(군수 심민)이 민선 7기 출범 일주년을 앞두고 올 하반기 군정 주요 핵심사업 추진을 위한 주요업무보고회를 갖는 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심 민 군수는 18일부터 2019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회를 잇따라 개최하고 군정 주요 핵심 사업에 대한 추진 문제점과 쟁점사항 등을 점검하며 해결방안 모색에 적극 나서고 있다.

문화관광치즈과와 체육청소년과를 시작으로 열린 이번 보고회에서는 상반기 군정 주요 성과 및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업무계획을 마련하는 한편 임실군의 지속가능한 발전방향에 대해 토론하는 등 주민의 삶의 질 제고와 으뜸임실 성장 발판 마련에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

군은 올해 상반기에 본예산 및 일반회계 최초 4천억원대 달성을 비롯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총사업비 70억원), 거점형 공공직장어린이집 건립(44억원), 갈마지구 생활여건개조사업(20억) 등 굵직굵직한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또한 임실N치즈축제가 문화관광체육부‘2019 우수축제’로 선정되는 쾌거를 올렸고 임실N치즈는 6년 연속(‘14년~‘19년)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선정되는 영광도 안았다. 

여기에 군은 일진제강(주) 임실 제2농공단지 분양계약 체결과 상반기 역대 최대 규모의 특별교부세 확보 등 여러 분야에 걸쳐 다양한 성과를 이루어냈다.

이에 따라 군은 하반기에는 이러한 성과와 민선 7기 핵심공약사항을 바탕으로 지역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 전라북도 으뜸도시로서의 성장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군은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지역수요맞춤 지원사업 등 농촌 중심지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모대응에 철저히 대비하는 한편,  옥정호와 성수산 생태관광 자원 등의 조속한 추진을 통해 500만 관광시대의 기틀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군은 오는 10월 3일부터 6일까지 개최되는 ‘임실N치즈축제’를 더 새로운 축제로 변화시켜 대한민국 대표축제로서의 위상제고와 함께 지역경제활성화, 농가소득향상 등 크게 기여해나간다는 방침이다.  

심민 군수는 이날 보고회에서“지난 민선 6기와 올 한해 군민과 함께 많은 노력을 통해 임실의 큰 발전을 이뤄냈다”고 밝혔다.

이어 심 군수는 “이런 행정추진의 성과를 토대로 하반기에도 군정 주요 핵심사업과 민선 7기 공약사항을 중심으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임실=문홍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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