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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관촌면 찾아가는 행복임실 누리단 운영의 날 행사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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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관촌면 찾아가는 행복임실 누리단 운영의 날 행사 ‘큰 호응’
  • 문홍철 기자
  • 승인 2019.05.06 10: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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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협력 다양한 기관단체 참여.....의료부터 푸드까지 원스톱 통합복지서비스 제공

임실군의 원스톱 통합복지서비스인‘찾아가는 행복임실누리단’의 관촌면 신전마을 운영의 날 행사가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군에 따르면 찾아가는 행복임실누리단은 지난 3일 관촌면 신전마을 다락골에서 주민과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을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관촌면 맞춤형복지팀과 행복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순남·강두천)가 공동으로 진행한 가운데 심 민 군수를 비롯한 마을 어르신들과 주민 등이 참여했다.

또한 민·관 협력을 위해 보건의료원, 임실군사회복지협의회, 임실군자원봉사센터, 임실군 기초푸드뱅크 등 다양한 기관과 단체에서 함께 했다.

누리단 마을행사는 주민자치프로그램 난타공연(단장 이기찬)을 시작으로 보건의료원은 한방진료와 구강검진·치매예방 프로그램 등이 운영됐다.  

이날 임실군사회복지협의회는 주민들의 손 건강을 위한 손마사지를, 임실군자원봉사센터는 방향제만들기, 기초푸드뱅크에서는 푸드물품 나눔과 체험이 이루어졌다. 

여기에 관촌면행복보장협의체에서는 행사 안내와 식사 제공 등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 사랑과 나눔을 실천했다.   

김성훈 신전마을이장은“주민 대부분이 고령인 마을까지 찾아와 각종 복지프로그램 운영과 의료봉사 서비스를 통해 주민들의 복지서비스 질이 올라가는 계기가 되어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심 민 군수는 “찾아가는 행복임실누리단이 지역을 돌며 맞춤형 원스톱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주민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면서“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임실을 만들기 위해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서비스제공 등에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한편, 찾아가는 행복임실 누리단운영은 민선 7기 심민 군수의 공약사업으로 거동이 불편하거나 정보를 몰라서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복지 소외마을을 찾아가 주민들에게 다양한 원스톱 통합복지서비스를 직접 제공하는 사업이다./임실=문홍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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