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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축협 제14대 한득수 조합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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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축협 제14대 한득수 조합장 취임
  • 문홍철 기자
  • 승인 2019.03.22 13: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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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이 주인인 조합 조합원들로부터 사랑받는 축협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축협 만들겠다 '

임실축협은 지난 21일 본점 3층 회의실에서 제14대 한득수 조합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심 민  군수를 비롯한 신대용 군 의장, 김왕중 부의장, 장종민,박영자 군의원 과 한완수 전북도의회 부의장, 박주현 서장, 이승계 농협 군지부장, 박희승 더 민주당 지역위원장, 관내 기관 및 사회단체장, 축협 임직원, 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취임식은 국민의례, 내외빈 소개, 조합장 취임선서, 취임인사, 축사 등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한득수 조합장은 취임사를 통해 "제14대 임실축협 조합장에 취임하면서 기쁨보다는 막중한 책임감이 뒤따른다“면서”농업.농촌 그리고 축산업 발전과 조합원 소득 증대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한 조합장은 "농업 농촌과 축산 환경이 그 어느 때 보다 어렵고 절박한 상황이다“고 전제한 뒤 ”현장에서 일하는 조합장이 되어 산적해 있는 현안 문제 등을 해결 해 나가는 발로뛰는 조합장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조합원이 주인인 조합, 조합원들로부터 사랑받는 축협,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축협을 만드는 것이 임기 내 최대 목표이다" 며 "이를 반드시 실현시키기 위해 직원들의 화합을 토대로 소통하는 조합장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임실축협은 총 자산 1,700억원, 조합원 수 1,480여명, 지점 2곳과 하나로 마트, TMR 사료공장 및 우시장 등을 운영하고 있다./임실=문홍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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