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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권역 4개 문화재단 합동 정책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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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권역 4개 문화재단 합동 정책포럼 개최
  • 송미경 기자
  • 승인 2018.11.26 17: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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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후 3시, 전주르윈호텔서

전북권역의 문화재단이 지역 협치 차원의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문화정책포럼을 연다.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병천)은 27일 오후 3시 전주르윈호텔에서 기초문화재단인 전주문화재단과 익산문화재단, 완주문화재단과 함께 문화정책포럼 ‘담론과 담화Ⅲ’를 진행한다.

이번 문화정책포럼은 전북권역 문화재단의 중간지원조직으로서의 역할과 문화재단 간 협치에 대하여 문화재단 기관장들과 직원들이 모여 의견을 공유한다. 
 
또한, 문화정책포럼은 각 문화재단을 이끄는 기관장과 사무국(처)장이 한 테이블을 구성해 도내문화재단 간 문화분권 실현을 위한 협력방안 모색을 주제로 논의를 진행한다. 
 
아울러 재단별로 10명씩 총 40명의 직원이 이번 포럼에 참석해 문화자치와 문화분권을 위한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눈다.
 
이번 포럼의 기조발표는 장명수 전북대학교 명예총장이 맡는다. 지역 문화예술계의 원로이자 어른으로서 중간지원조직인 지역문화재단이 해야 할 역할에 대해 몸으로 느낀 이야기들을 전달한다. 
 
포럼 진행을 위해서 4개 문화재단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시행한 사전 설문에서는 ▲전라북도 문화계 대표키워드 선택, ▲전북권역 문화재단 간 협력을 위해 필요한 것, ▲민간-재단-관(지자체) 간 협력을 위해서 필요한 것, ▲문화자치 실현 아이디어 등에 대한 의견을 모았다.
 
사전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직급별로 원탁을 만들어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누게 된다. 
 
한편,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에서는 재단 설립 초기부터 지역의 현안이 되는 주제로 매년 2~3회 문화정책포럼을 갖고 이를 문화정책에 반영하고 있다. 
 
송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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