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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혁일 전 전북도체육회 사무처장 제3대(사)한국체육인회 전북지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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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혁일 전 전북도체육회 사무처장 제3대(사)한국체육인회 전북지회장 취임
  • 윤복진 기자
  • 승인 2018.08.17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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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혁일 전 전북도체육회 사무처장이 제3대 (사)한국체육인회 전북지회장에 취임했다.

지난 6월 전북체육인회 총회에서 회장에 선출된 라 신임 전북지회장은 지난 15일 오전 11시 완주군 동상면 곰바위식당에서 임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하계단합대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라 신임 지회장은 ▲전북체육, 스포츠 자료수집 ▲전북스포츠 조사·연구 관련기관에 건의 ▲과거 체육자료 수집,발간 노력 ▲전북체육발전 포럼 개최 ▲학교체육활성화 방안 위한 포럼 개최 ▲장학금 전달(우수선수) ▲각시도지회 교류와 방문 ▲전국소년체전, 전국체전 선수단 격려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라 신임 전북체육인회 회장은 “체육인의 후진양성을 위해 우수선수 육성·지원에 노력하겠다”며 “원로 체육인에 대한 예우와 본회 회원들간 친목, 그리고 건전한 체육발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971년 도 축구협회 사무국장으로 체육계에 첫발을 내디딘 라 지회장은 지난 2004년 도 체육회 사무처장까지 오르는 등 입지전적인 인물로 전국 16개 시·도체육회 가운데 최초다.

35년 전북체육의 산증인으로 통했던 그는 당시 전북체육을 양적·질적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전북체육회 고문, 대한체육회 문화·환경·교육위원회 부위원장, 대한장애인탁구협회 운영위원장을 맡는 등 광폭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대한컬링협회·대한보디빌딩협회 부회장 등도 역임했다.

라혁일 전북지회장은 현재 (사)한국청소년야생동식물보호단 총재로도 활동하고 있다.

윤복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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