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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 제34회 대통령기 전국시도대항 탁구대회서 여대부 단체전 정상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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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 제34회 대통령기 전국시도대항 탁구대회서 여대부 단체전 정상차지
  • 윤복진 기자
  • 승인 2018.07.08 15: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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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회 대통령기 전국시도대항 탁구대회가 종반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군산대가 여대부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특히 군산대 여대부 탁구팀은 이번 대회를 비롯해 올해 열린 각종 탁구대회에서 상위권에 입상하는 등 오는 10월 전북에서 열리는 제 99회 전국체육대회 상위입상의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는 것.

군산대학교 탁구팀이 속한 조는 이번 대회에서 죽음의 조라고 불리울 만큼 저마다 대학리그에서 강팀으로 불리우고 있다.

1차전 용인대를 3대2로 꺾은 이후 2차전(청주대)과 3차전(한남대)에 이어 4차전(공주대)까지 예선리그 4전 전승으로 남은 경기에 상관없이 조 1위를 확정지은 군산대는 준결승에서 부산 영산대를 누르고 결승에서 만난 용인대를 3대0으로 가볍게 제치는 등 결승까지 무패의 신화를 이뤄내며 대회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군산대 박대수 감독은 “학교의 운동부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이 받침이 되어 좋은 결과가 있었던 것 같다. 앞으로 하계훈련에 매진해 오는 10월 본도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앞서 이번대회에서 군산대 박민주, 허유진 조는 개인복식에서도 결승에 진출, 부산 영산대를 상대로 3대1로 승리를 거머쥐며 우승을 차지한바 있다.

군산대 탁구부는 지난 2015년 창단이후 각종 대회에서 상위권에 입상하는 등 대학탁구 최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윤복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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