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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바람 나는 지역사회 조성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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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바람 나는 지역사회 조성 주력"
  • 김민수
  • 승인 2006.06.01 13: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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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수 장재영 당선자
“오늘은 진정으로 기쁜 날입니다. 군민여러분들의 행복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번 5.31지방선거에서 무소속인 장재영 군수후보가 열린우리당 최용득 후보를 제치고 43대 장수군수에 당선돼 군민들의 신임을 재확인했다.
“도시 못지않은 살기 좋은 도농복합도시,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농업건강중심도시 장수를 만드는데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따라서 장 당선자의 각오는 매우 각별하다. 특히 박빙의 승리를 이끌어낸 감격은 더욱 크다.
장 당선자는 “다시 한 번 장수군을 위해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준 군민에게 거듭 감사한다”며 “변함없는 장수사랑의 초심을 잃지 않고 장수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장 당선자는 “장수사랑 상품권을 확대 발행하고 내고향 농축산물 애용운동과 재래시장 활성화 방안을 모색, 신바람 나는 지역사회를 조성하고 애향진흥교육재단 및 방과후학교 확대 지원하는 등 교육 걱정 없는 장수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방문 진료 서비스를 강화하고 노인일자리 사업 확대 시행 및 노인종합복지타운 조성, 장애수당지급, 결혼이민자 가족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강화 등 전천후 복지사업추진으로 탄탄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해나가겠다”고 피력했다.
장 당선자는 “투명행정과 열린 행정을 실현하고 현장업무를 강화, 군민만족 감동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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