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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전북선수단 해단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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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전북선수단 해단식 열려
  • 박종덕 기자
  • 승인 2017.10.18 14: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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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 선수들을 격려하기 위한 해단식이 장애인 선수단 및 가족, 내빈 등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7일 오전 전주오펠리스 5층컨벤션홀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도장애인체육회장인 송하진 지사와 한완수 도의회문화건설안전위원장, 장애인체육회 임직원 등이 참석해 선수단과 임원들의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해단식에서는 대회 14년 연속 3관왕 전민재(육상)를 비롯해 3관왕과 한국신기록 2개를 수립한 임준범(육상)외 25명의 금메달 획득선수, 올해 삼순데플림픽(농아인올림픽) 금2, 은1개를 획득했던 최혜성(태권도)을 포함한 37명의 은메달 획득 선수, 동메달을 획득한 남자 좌식배구팀의 홍현철외 70명의 동메달 획득선수에게 전국체전 입상 포상금이 전달됐다.

또한 메달 획득에 기여한 15개 종목 지도자와 종목 종합순위 2위를 차지한 배구협회, 3위를 차지한 게이트볼연맹에게도 포상금이 전달됐다.

이날 송하진 지사는 “우리 선수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그간 흘린 땀의 결과가 좋은 결실로 맺어짐에 대해 감사와 축하를 드리며, 장애인 선수들의 훈련여건 개선, 전문지도자 배치, 훈련장비·용품지원, 신인선수 발굴·육성, 우수선수관리 등에 더욱 집중해서 우리 지역의 장애인 체육발전과 활성화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종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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