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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회장배 전국 스쿼시 선수권 대회 전주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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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회장배 전국 스쿼시 선수권 대회 전주서 개최
  • 박종덕 기자
  • 승인 2017.05.10 16: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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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1회 회장배 전국 스쿼시 선수권 대회가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전북체육회관 경기장과 전주비전대 스쿼시경기장에서 열린다.

10일 전북 스쿼시연맹에 따르면 이번 선수권 대회에 전국에서 50개팀 450명의 선수들이 전주를 찾는다고 밝혔다.

지난 2007년 1회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대회까지 전주에서 지속적으로 개최되고 있는 회장배 전국 스쿼시 선수권 대회는 전국대회를 통틀어 출전선수가 가장 많은 대회로 꼽히고 있다.

또한 초·중·고, 대학 일반부 선수들이 모두 출전하는 국내의 스쿼시 대회 중 최고 수준의 경기력을 자랑하는 등 이번 선수권 대회에서 올린 성적은 대학 진학에 반영될 정도로 우수 대회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지난대회 우승자 이승택(전북 남자일반부), 현 국가대표 이건동(전북)을 포함한 전·현 국가대표 등이 대거 출전할 예정이다.

전라북도 스쿼시연맹 김현창 회장은 “비인기종목 이었던 스쿼시를 전북체육회와 중장기적인 발전계획을 세워 체육회관에 훈련장을 마련해 전북스쿼시가 발전할 수 있었다” 며 “앞으로도 전북스쿼시 연맹은 지속적인 관심과 인적, 물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종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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