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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박병래 부안군의회 예결특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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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박병래 부안군의회 예결특위장
  • 홍정우 기자
  • 승인 2017.01.20 10: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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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 목소리 경청, 민생현장중심 의정활동 수행”
 

부안군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인 박병래 의원은 부안군의회 7대 의원으로서 젊은 패기로 군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듣고 현장 중심의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솔선수범 실천하고 있다.

전반기에는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면서 사회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의회와 집행부간의 견제를 통하여 균형과 협력 체제를 강화하였고 군민의 권익신장과 복리증진을 향상시켜 군민의 행복을 위하여 혼신의 노력을 해 왔었으며 민의의 대변자로서 주민과 소통하고 함께하는 열린 의회를 위해 의원 상호간 신뢰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왔으며 앞으로도 주민의 안전과 행복 그리고 의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라고 한다.

박병래 의원은 지난 2016년도 제278회 제2차 정례회시 군정질문을 통하여 논란이 많은 서남해 해상풍력 개발사업에 대해서 어민들의 반대 여론을 현실에 맞게 수렴하고 어민과 지역주민의 피해상황을 정확히 파악하여 충분한 대책 마련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야 함에도 불구하고 부안군의 대응이 너무 소극적이고 미흡하다고 질문하였으며 집행부로부터 해상풍력 건설에 따른 어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고창군과 공동으로 대응하고 어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산업통상자원부 등 중앙부처관계기관에 강력히 건의하여 한해풍에서 일방적으로 공사를 추진하는 일이 없도록 적극 대처하고 있다라는 답변을 받았다.

 

또한 부안읍 도심의 유일한 휴식처인 서림공원과 석동공원 그리고 진동공원을 연결하여 야생화 꽃동산과 가로수길 등을 꽃과 나무로 가꾸어 우리 군민들과 방문객들이 도심 속 마음을 치유하는 쉴 맛나는 힐링공간으로 휴식의 복을 조성하는 사업 계획에 대하여는 군민들이 꽃향기를 맡으며 힐링할 수 있도록 꽃동산을 연차별로 확대 조성하고 부안군 도시재생 전략 및 활성화계획수립 용역과 연계하여 3개 공원을 연결하는 명품 가로수길을 연차별로 조성해 나가겠다는 답변을 받았다.

박병래 의원은 이러한 심도 있는 군정질문을 통해 부안군 발전을 위한 밑바탕이 되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는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는 농촌현실에서 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창조농업은 생산기반 및 시설에 집중하지 않고 있으며 6차 산업 육성과의 연계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하여 재검토를 요구하는 등 집행부에 대한 감시와 견제를 통해 농업인의 소득향상을 위한 동반자서의 역할을 적극적으로 하고 있다.

그리고 박병래 의원은 현재 예산결산 위원장으로서 2017년도 군정살림 예산을 심의함에 있어 쌀값폭락, 어획량 감소 등으로 농어민이 경제적으로 큰 어려움을 받고 있는 현실 등을 반영하여 의원들의 지혜와 열정을 모아 소중한 군민의 세금이 낭비되지 않도록 심도 있는 심사를 함으로써 군민의 복리증진과 군 발전의 성장 동력이 되는 사업은 적극적으로 지원을 하고, 선심성 예산의 경우에는 과감히 삭감하는 등 건전하고 내실 있는 부안군 재정 운영이 될 수 있도록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예산 심의를 했다.

지역경제 활성화, 군민 복리증진, 농어업소득증대를 위한 사업 등의 예산 편성이 적절히 편성되었는지에 대하여 중점적으로 살펴보았으며 심사에서 지역 주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하는 사업과 불요불급한 예산은 삭감하였으며 향후 집행부의 적정한 예산의 집행에 대하여도 꼼꼼히 살피고 주민들의 입장에서 공정하고 효율적인 행정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해 군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겠다고 한다.

부안군의회 박병래 의원은 “군민에게 힘이 되는 의회를 만드는데 최우선 가치를 두고 각계각층과 소통, 공감, 참여 속에 현장위주의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며“군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는 더욱 날카롭게 하면서 합리적인 정책대안을 꾸준히 제시하고 민생현장에서 직접 군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고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민생중심의 의정활동을 하여 군민의 삶의 질을 한층 더 높이겠다”고 말했다.
부안=홍정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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