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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사선녀선발 전국대회 영예의 진(眞)에 윤희연 양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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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사선녀선발 전국대회 영예의 진(眞)에 윤희연 양 선정
  • 문홍철 기자
  • 승인 2014.10.05 21: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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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김희주 미 장유진 정 이경진 양 등

지난 4일 관촌사선대특별무대에서 열린 2014년도 제52회 임실군민의 날 기념 소충·사선문화제의 꽃인 ‘제28회 사선녀 선발 전국대회’에서 영예의 진(眞)에 윤휘연(순천 출신, 전남대 졸)양이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또 선에는 김희주(인천출신, 한서대 졸), 미에는 장유진(전남 해남출신, 가톨릭대 재), 정에는 이경진(충남 당진출신, 건국대 재)양이 각각 선정됐다.

이와 함께 전북일보 포토제닉에는 김민지(고창출신, 전주대 재), 인기상에는 유은정(경기 안양출신, 이화여대 재), 향토미인상은 김동희(부안출신, 원광보건대 재), 강정화(전주출신, 동국대 재)양이 각각 차지했다.

이날 영예의 사선녀 진(眞)에 선정된 윤휘연양은 “임실의 사선녀로 선정된 만큼 임실치즈와 임실고추, 그리고 임실군의 홍보대사로서 임실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는 활동을 해 나가겠다”고 수상소감으로 밝혔다.

양영두 소충․사선문화제전위원장은 “사선녀로 선발된 이들은 앞으로 1년간 홍보 사절로서 임실의 농특산품인 고추, 치즈, 배, 산머루 등을 전국에 알리게된다”고 밝혔다.

이어 “전북의 중요문화 행사에도 참여해 향토문화 홍보와 소충의 나라사랑과 사선의 고향사랑을 앞장 서 봉사하고 몸소 실천할 것” 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사선녀선발 전국대회는 2천여년전 사선녀가 하늘에서 내려와 오늘의 사선대에서 놀다 신선과 함께 승천하였다는 전설을 바탕으로 하여 진, 선, 미의 표상이되는 전설속의 선녀상을 재조명하고자 지역 향토문화축제로 매년 열리고 있다/임실=문홍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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