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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애로타개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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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애로타개 간담회
  • 신성용 기자
  • 승인 2014.07.14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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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소상공인협회(회장 두완정·삼해 대표)14일 전주시 완산구 삼천동 소재 본회 회의실에서 각 분과 대표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시 5만 소상공인 애로타개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부동산 중개수수료의 요율 적용 문제점, 법인 전자세금계산서 역발행시 공인인증서 통합 미사용으로 인한 불편, 영업장 전기요금 납부시 카드사용 제한 등의 애로사항이 제기됐다.

전주시소상공인협회는 앞으로 정책토론회와 애로타개 간담회, 각종 교육프로그램 등을 통해 소상공인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금까지 대기업과 중소기업에 치중된 지원정책을 차별 없이 펼칠 수 있도록 관계부처에 호소하는 등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두완정 회장은 “‘소상공인 지원 특별법시행으로 소상공인들을 위한 제도나 정책이 다양하게 전개되고 소상공인연합회가 설립됐지만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은 변하지 않고 있다자영업자나 소상공인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신성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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