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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인근 쓰레기 60t 일제 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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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인근 쓰레기 60t 일제 수거
  • 임동갑 기자
  • 승인 2014.04.22 09: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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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아름답고 쾌적한 고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고창읍(읍장 조재길)은 지난 14일부터 5일간 새봄을 맞아 지역 하천 인근에 방치된 쓰레기를 치우고 환경을 정화했다.

굴삭기 3대와 인력 50여명을 투입하여 총 4개 하천(고창천, 와촌천, 송암천, 봉덕천)에서 생활쓰레기 및 재활용품 등 60여톤을 수거했다.

조재길 읍장은 “지역 전체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되어 청정한 고장으로서 국제적 위상이 높아진 만큼 지역발전의 동력이 될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깨끗한 자연환경을 보전하기 위해서는 주민 스스로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솔선수범해주기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읍 관계자는 “앞으로 생활주변이나 하천, 야산 등에 방치된 쓰레기를 지속적으로 수거하여 깨끗한 고창, 아름다운 고창 조성에 이바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고창=임동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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